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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가 처음으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. 지금은 크리스마스 카드란걸 받았다는 것도 모르겠지만 언젠가 자라서..
아빠되기 2010.12.26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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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가는 날도 하필(?) 크리스마스 이브. 지난번 검진때 회사일때문에 못가보고, 두달만에 거봉이를 보는 ..
아빠되기 2010.12.26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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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툭하면 엄마를 뻥뻥 걷어차는 거봉이 ㅎㅎㅎ 엄마의 폰카에 딱 걸렸다. 워낙 순식간이라 자세히 봐야..
아빠되기 2010.12.1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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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아내의 구세주. 개비스콘. 자꾸만 속이 쓰리다고 하여, 단순 소화불량이나 위산역류 같은건줄 알았는..
아빠되기 2010.11.2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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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녀석...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한다. 나는 아직 느끼지도 못하는데, 마누라가 부럽다....ㅜㅜ
아빠되기 2010.11.1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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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거봉이가 훌쩍 자라버려서, 더이상 초음파 한 화면에 전신이 안들어온단다. 신체 부위별로 사이즈를 ..
아빠되기 2010.10.2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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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입체초음파인지, 정밀초음파인지... 그거 보는 날이란다. 보면서 이상유무까지도 판단해 볼 수 있는..
아빠되기 2010.10.07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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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이프가 경비실에 가서 택배 좀 받아와 달란다. 제법 큼직한데, 무겁지는 않은 상자. 열어보니, 이런것들..
아빠되기 2010.09.0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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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덧이라고 하면, 속이 메스껍고, 심하면 토하기도 하는.. 그런 것인줄만 알고 있었는데 다른 형태로도 나..
아빠되기 2010.08.30 0 comment
